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딱 한달이 되네요..
그분의 영전에 꽃 한송이 두고 오기는 했지만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것이
이것이라 생각해서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을 연주해 봤습니다..

Roy Buchanan 의 원곡이고
제가 연주한 버전은 Roy Buchanan 을 추모하기 위하여
Gary Moore가 1989년 발표한 After The War 앨범에 있던
동명의 곡을 연주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 MR 이 필요하신 분이 계실지 몰라서 MR 도 같이 올립니다..
 

MR 다운로드


POD X3 LIVE 의 톤패치 입니다..
인트로 클린톤

드라이브 톤, 둘중에 한개인데 어떤게 맞는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
사용해보시고 어울리는 톤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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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제트~ 2010.02.15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말씀하신것처럼
      연주를 분석해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만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ㅎ

  2. 스키즌 2010.02.15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금을 울린다...뭐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아님 구태의연 할런 지요~

    올해로 설지나 4월 생일 지나면 만 44세가 되는,

    바야흐로 40대 중반이 되는 불혹을 지난 나이인데...

    저도 언젠가는...

    50, 지천명인가요? 그도 가물가물...아니 좀 더 여유있게 54세쯤엔...

    제트님처럼 나와 남의 심금을 울리는 연주를 하고싶다는...

    늦은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 제트~ 2010.02.15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구태의연한 표현밖에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기타를 비롯해서 악기나 다른 여러 취미들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고 봅니다.. 물론 어리면 어릴수록 손에 더 금새 익게되는것이 악기입니다만 연륜이라는것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죠..
      연주에만 연륜이 있는것이 아니고 인생에도 연륜이 있는데
      인생의 연륜을 연주에 더한다면 보다 더 좋은 연주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3. 민달 2010.10.0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타는 한곡제대로 연주할줄도 모르는 제가 들어도 정말 감동적이고 멋진 연주같습니다. 모카페에서 제트님 연주보고 여기까지 찾아 왔는데 정말 대박연주 많습니다.
    가끔와서 너무 잘듣고 갑니다. 새로운 연주영상 기대할께요^^

    아 근데 레슨도 하시네요. 정말 배워보고 싶은데... 게다가 같은 인천.. 레슨비는 비공개이신가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회가 되면 배우고 싶네요.

  4. 2011.01.0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EMP 2013.03.0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 연주 잘들었습니다
    자상하게도 MR까지 올려 주셨네요^^
    요즘 다시잡은 기타 연습 때문에 검색 하다가 여기 까지 왔네요
    감사합니다. (제 모니터가 잘못된건가요? 리버브가 과다한것이?)

    • 제트~ 2013.03.05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리버브를 조금 과다하다 싶을 정도로 넣었습니다.. 원곡도 드럼에 리버브가 좀 많이 들어있기는 합니다.. 엠알가지고 열심히 연습 많이 하세요..^^

  6. 게빠 2014.02.0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게리무어 형님 젤 존경하는데요...정말 제트님 삘 최곱니다
    몇십년만에 다시 기타잡고 연습중인데 제트님 종종 조언부탁하겠습니다 ㅎ
    연주 잘들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트~ 2014.02.06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오늘이 개리무어 형님 돌아가신지 3년째 되는 날이네요..원래 계획대로 였다면 오늘 전에는 One Day 를 추모곡으로 연주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집안일이 여러모로 겹치면서 정신이 없다보니 연주해서 올리지를 못했네요.. 며칠 내로라도 연주해서 올려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