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emory of Gary Moore (1952.4.4 - 2011.2.6)


오늘이  벌써 게리무어의 사망 5주기가 되는 날 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깜빡 하고 있다가 며칠전에 게리무어의 기일을 기억했습니다..


바로 커버할 곡을 찾아 봤고 그동안 즐겨들었던 


cold day in hell 을 커버곡으로 정해서 연습을 했습니다..


시간이 좀 짧아서 부족한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겨우 기일에 맞추어서 올리게 됐네요..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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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사용해 오던 POD X3 LIVE 에서 POD HD500X 로 강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되었습니다.. ^^


강제 업그레이드라는 이유는 제게 레슨 받으셨던 형님께서 뜻하지 않게 POD HD500X 를 선물 해주시는 바람에 

제 손에 POD HD500X 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톤 테스트도 해 볼 겸 다른 선배에게 깁슨 스탠다드를 빌려서 녹음하게 되었습니다.. 


이 깁슨 기타의 주인도 제게는 선배이고 형이지만 저에게 처음으로 기타를 가르쳐 주었던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인생의 멘토 같은 형이기도 하고요.. 


두분의 형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곡은 원래 전에 올렸던 유리의 성 커버에서 보컬을 해줬던 동생이 노래를 해주기로 했었는데 보컬 녹음에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그냥 기타만 올리게 됐습니다.. 

나중에 동생이 노래 불러주게 되면 노래 합친 버전으로 다시한번 업로드 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P.S 1 제 생애에 처음으로 깁슨기타를 가지고 연주를 해봤는데 깁슨기타 넥 정말 두껍고 하이프렛속주는 정말 적응 안되네요.. 


P.S 2 톤은 정말 일품입니다.. 솔로를 칠때 톤 볼륨 조금씩 만지작 거리는데도 톤 레인지의 변화가 잘 느껴지더군요.. 


P.S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하고는 많이 안맞는 기타라는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특히나 저처럼 손바닥은 평균인데 손가락이 유난히 짧은 사람에겐 너무 다루기 힘든 기타네요..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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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무어의 One Day 를 커버해 봤습니다.. 

원래 게리 무어 기일에 맞추어 올리려고 했는데 

요즘 어머님 건강이 안좋아 지셔서 병원에 수시로 모셔다 드리고 다니다보니 

턱없이 부족한 연습으로 인해 기일에 맞출수가 없었네요..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 연주는 부족한 능력이지만 보컬도 같이 한번 해 봤습니다.. 


영면하소서.. 게리무어..



다운로드 (Download link Click)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7EEC39530359FA0D?original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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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빠 2014.02.1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 노래 잘 들었습니다 ㅎ
    갠적으로 게리무어 형님꺼 앞으로 많이 부탁합니다
    어머님 쾌차하시길...

    • 제트~ 2014.02.1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이젠 어머니도 연세가 많으시다 보니 관절쪽이 안좋으셔서 편하게 걷지를 못하시니 병원 다니시는것도 항상 모셔다 드리고 모셔오고 해야 하네요..

  2. 은쩡 2014.02.2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라이브 카페에서 흘러나올 것 같은 음악이예요 ㅋㅋㅋ
    그리고 어머니분께서 안 좋으시다니 얼른 쾌차하셨음 좋겠네요....ㅠ.ㅠ

    • 제트~ 2014.02.2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라이브 카페라니.. 넌 나의 게리 무어를 모욕했어.. ㅋ
      울 엄니 이젠 노환이시라서 그냥 덜 아프시기를 바라는 거지 뭐.. ㅠㅠ

  3. 김성철 2014.05.20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4.05.22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게리무어가 세상을 떠난지 2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저의 음악 인생과 더불어 함께 했던 분인데 게리무어를 생각 할 때 마다 그립고 존경 스럽습니다.. 


언제나 제겐 최고의 기타리스트이고 음악인 이었습니다.. 





Still in love.part1.rar


Still in love.part2.rar

악보와 MR 입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받아가세요.. ^^

Tab & Backin Tracks.. 

MR 용량이 좀 커서 파일 2개로 압축하였습니다.. 같이 다운 받아서 함께 압축 풀어야 됩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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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mitcell 2013.02.12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톤 죽이네여

  2. 칼브란트 2013.03.04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의 그대가 나에게란 노래랑 진행 느낌이 비슷해요!

    즐겨찾기에 연결해놓고 제트님의 연주를 자주 듣는 일인입니다!~

    저도 게리무어를 무지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제트님 처럼은 못될것 같고 기타를 잘치지 못하는 완전 초보 입니다만! 제트님의 기타 톤이나 느낌 그리고

    게리무어님의 원곡에 있는 초킹 느낌이 비슷하고 너무 소리가 좋아요!~

    앞으로도 잘듣고 있는 펜이 있다는걸 생각해 주시면 연주 동영상 자주좀 올려주세요!~^^

    • 제트~ 2013.03.05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감사드립니다..^^ Still in love with you 의 코드 진행이 딸랑 코드만 4개 나오고 계속 반복 됩니다.. 그래서 진행이 비슷하면 상당히 유사하게 들릴수 있습니다.. ㅎㅎ
      열심히 연주 해서 올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항상 말로만 그랬지만 올해는 좀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제 기타 인생의 영웅이었던 게리무어가 2011년 2월 6일에 타계 하셨습니다..

충격도 컷었고 슬픔도 컸습니다..

이제 보름이 지났을 뿐인데 오랜 시간이 흐른거 같네요..

제가 그분을 위해서 할 수 있는건 추모연주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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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hero in whole my life" 라는 말은 제가 게리무어의 내한공연 당시

공연이 끝나고 난뒤 공연장 밖에서 기다리다가 그의 싸인을 받으며 했던 이야기 입니다..


"You're hero in whole my life" 라구요..

그때 게리무어는 깜짝 놀라고 기뻐하면서

"my son" 이라고 대답해주어서 너무 기뻤는데 모두 다 꿈만 같네요..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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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라세노 2011.02.2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뮬에서동영상보고 방문왔습니다 ^^
    굉장히 쳐보고 싶은 곡이네요~
    mr 파일 좀 부탁드릴까 합니다 ^^
    게리를 위해 멋진연주 기대하겟습니다~!
    chlrbdns@naver.com

  2. 언더테이커 2011.03.09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슬픈느낌의 멜로디인데 게리무어씨께서 운명하신것을 생각하니 더 슬프게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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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게이트를 통하여서 출연진들이 모두 빠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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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플랭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공연중 들고 흔들었습니다.. 가운뎃줄 맨 앞에서 4번째 자리였습니다.. ㅎ

게리무어의 얼굴을 다시한번 볼 수 있을까 출연진들이 나오는 후문쪽에서 수십여명의 사람들이 장사진을

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경호원들이 줄을 세우며

"여기 계신분들에게 싸인해주실겁니다.. "

라고 하더군요..

다들 난리가 났습니다..

친절히 그 많은 사람들에게 모두 싸인을 해주고 악수까지 모두 해준 게리무어..


연주는 말할것도 없고 팬에 대한 배려도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였습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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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hea 2010.05.01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아쉽네요 나두 기다릴껄~~~~~~~~~~~~~~~

  2. 김재혁 2010.05.0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친구들이 그냥 가지길래...그냥 갔더니만...
    너무 아쉽네요. 사인받을 기회를...ㅠㅠ 부럽습니다!!

  3. 선셋(ㅣㅣㅣ) 2010.05.0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 돋네..
    게리 무어 인상처럼 사람 좋은듯..ㅎㅎ
    근데 살이 많이 찐거 같네.

  4. 샴페인 2010.05.0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배려.. 정말 감동이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셨네요.

    • 제트~ 2010.05.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You are my hero, whole my life .. 라고 하니깐
      깜짝 놀라면서 허허허.. Thank you Son 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뭐 아들뻘 되는 나이차이니..

  5. 윤수현 2010.05.02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부럽네요. 같이 갔던 일행(오후에 갑자기 교체..ㅋ, 이분 아니었으면 혼자 갔어야만 했지만...)이 저처럼 게리 무어 팬은 아니라서, 끝나고 바로 빠져 나왔는데, 저두 기다릴걸 그랬어요..근데 공연후기에 올려 진 사진 보니, 정말 게리 무어 배가 넘 많이 나왔네요..ㅎ

    • 제트~ 2010.05.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만약에 옆에서 누가 가자고 했다면 그러지 못했을겁니다.. 다행이도 제 일행은 싸인받고 얼굴 보는데 저만큼이나 설레어 있었습니다..

      게리무어 배는.. 이제 비비킹이 부럽지 않아보입니다.. ㅜ.ㅜ

  6. 게리무어 2010.05.06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서 두번째 노란색 옷입고 게리 무어에게 싸인 받고 악수 청하던
    제모습이 찍혀 있네요.

    ㅎㅎ

    당시 어떻게 팬들이 모였냐면요.

    저랑 중학교 2학년생이라는 남자애 둘이서만 일단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경호원들과 외제차를 보니 여기서 게리 무어가 나오겠군'

    하고 지레짐작 했죠. 처음 두명이서 기다리다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한두명씩 저랑 그 중학생의 기다림을 보더리 같이 기다리기 시작하더군요.

    ㅎㅎ

    대략 한시간 정도 기다린거 같고
    기다린 순으로 일렬종대로 싸인을 받는다고 해서

    그 중학생이 첫번째

    제가 두번째로 싸인 받았구요.

    전 cd에 싸인 받자마자 다시 줄 서서

    cd 두장에 두번싸인 받았네요. ㅎㅎㅎ

    게리무어 넘 멋있옹~~

    공연 할때 bules is alright. 이곡이 너무 좋았더랍니다.

  7. 게리무어 2010.05.0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공연 관람 후 국내에서 라이브 실황 dvd 판과 기존에 안샀던 정규 cd 앨범을 사보려고
    하는데 절판 된게 많네요.

    라이브 실황 dvd는 거진 절판이고 유일하게 더블린 실황 공연만 구입해 봤는데
    합동 공연이라 그런지 씬리지 곡 중심이라 쫌 아쉽던데..흠..

    아무래도 아마존이나 이베이 통해서 구입해봐야 할듯 합니다.

    근데...아마존은 묶음 배송이 안된다는거...ㄷㄷㄷ

    배송료가 dvd 값이랑 동급인데..ㅠ.ㅠ

    님은 어떤지 모르시겠네요.

    제 주변에는 팝 좋아하는 인간은 전혀 없고..

    게리 무어 아는 사람도 없고...

    30살 먹은 직딩들이..소시나 티아라 꼬마 애들만 좋아해서..

    어디 정보 공유 할만한데가 없답니다...ㄷㄷㄷㄷ

    혹시 게리무어 정보 공유 할 만한 꺼리? 있으시면

    gooaman@gmail.com <= 요기로 공유 점..ㅇㅅㅇb

  8. 게리 2010.05.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리무어 내한 공연 사진 공모전해요,
    한번 해보세요
    http://blog.naver.com/ssm060228

2010년 4월 30일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있었던 게리무어 내한 공연 후기입니다..

셋리스트는
1.Oh Pretty Woman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2.Bad For You Baby (FB) - Bad for You Baby (2008)

3.Down The Line (FB) - Bad for You Baby (2008)

4.Since I Met You Baby (LP) - After Hours (1992)

5.Have You Heard (LP) - Close As You Get (2007)

6.All Your Love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7.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LP) - Bad for You Baby (2008)

8.Still Got The Blues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9.Walking By Myself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Encore # 1

10.The Blues Is Alright (LP) - After Hours (1992)

Encore # 2

11.Parisienne Walkways (LP)


로 일본 공연 셋 리스트의 8번째 곡이었던 Too Tired 가 빠지고 모든 곡이 동일했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한곡이 줄었네요..

일본에서 4차례에 걸친 공연으로  Too Tired 해서 였을까요..


어찌되었든 공연은 거의 정각이라고 봐도 무방할만치 딜레이 없이

8시 12분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운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게 들렸습니다.. 맨 앞쪽에서 봐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다만 드럼은 블루스의 드럼소리가 아닌 록이나 메틀에 가까운 사운드를 내더군요..ㅎㅎ

베이스드럼은 엄청 찰지고 묵직한데다가

스네어 드럼은 샤우링(짤짤이)를 얼마나 조였는지 퍼지는 느낌도 별로 없고..

라이드 심벌은 하이가 너무 높아서 귀를 좀 찢기도 하고.. ㅋ

어쨌든 전반적 사운드는 좋았습니다..

게리무어 개인 밴드라 그런가 기타의 볼륨이 일방적으로 높은 면도 있었고..

깁슨 사운드의 진면목을 처음으로 본 공연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깁슨 기타를 정말 싫어 합니다..ㅎㅎㅎ 펜더만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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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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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곡부터 세번째 곡(Bad For You Baby, Down The Line)  까지는 레스폴이 아닌
깁슨 파이어버드로 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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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앵콜곡이었던 The Blues Is Alright 을 연주하며 관객의 호응을 유도 하였습니다..
같이 박수를 하며 블루스 이즈 얼라잇을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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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속에서 주섬주섬 무언가를 꺼내며 적혀있는 대로 읽었는데
언론에 발표되었던 대로 천안함 희생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애도하며 추모연주를 하겠다는 곡은
다름아닌 Still Got The Blues..

아무래도 주최측에서 급작한 요청을 하다보니 끼워맞추기식의 진행이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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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앵콜곡

Parisienne Walkways 가 연주되며 공연은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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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모두 끝난뒤 악기를 정리하던 스탶에게 마이크 스탠드에 붙어있는 피크를 좀 던져달라고 외쳤더니
싸가지 없는 스탶(외국인)이 그냥 자기 주머니에 휙 쑤셔 넣고 대꾸도 없이 안으로 들어가버리더군요..
ㅅㅂㄹㅁ 야.. ㅜ.ㅜ  그거 얼마나 한다고 좀 던져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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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다시 보자는 형식적인 거짓말인지 실제 내년에 다시 오겠다는 말인지 알수 없는 멘트로

공연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약 1시간 30분 만에 끝난 짧은 공연이었습니다만

저에게 있어서는 가장 감격적이고 흥분된 공연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세명의 기타리스트가

Roy Buchanan, Randy Rhoads, Gary Moore 인데 공교롭게도 앞선 두명은 모두 고인이고

게리무어만 생존해 있는 기타리스트입니다..

유일하게 직접 볼수 있는 기타리스트였는데 이번 기회에 직접 공연을 보고

공연이 끝난뒤 무대 뒤쪽 출연자가 빠져나가는 출구를 통해

다시 만나고 악수와 싸인까지 받게 되었다는 것이 더더욱 기쁘네요..

악수와 싸인에 대한 것은 다른 글 하나를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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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hea 2010.05.01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잘 봤습니다^^*
    저두 어제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ㅎ~

  2. 김재혁 2010.05.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들 얻고 감사합니다~

  3. 선셋(ㅣㅣㅣ) 2010.05.0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제트햏 멋지네..
    Still got the blues 야 뭐 너무 유명하고..
    내가 또 좋아하는 One day 는 Play 안했나 보네?! ㅎㅎ

  4. 샴페인 2010.05.01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와 정말 좋은 시간이셨겠네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라이브로 본다는 것... 환상이죠...

    언젠가는 저도 게리를 볼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이곳에
    는 공연이 워낙 많아서요 (저는 6월 8일에 시카고로 원더
    걸스를 보러 가려고 합니다. ㅋㅋㅋ 딸아이가 한번도 공연
    을 가본 적이 없어서 ^^)

    잘 읽었어요.

  5. 윤수현 2010.05.02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빠른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 장소에 저도 있었어여. 신들린 기타 연주...깔끔한(?) 진행..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없잖아 있었어요.Always gonna love you나 Empty rooms도 연주했었으면 하는... 암튼 이 공연보구서 제 자신한테 몇 년은 우려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 제트~ 2010.05.0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Always gonna love you 나 Empty rooms 같은 시기적으로 오래된 곡들은 게리가 라이브에서 연주하지 않은지 꽤 되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거의 블루스 연주만 하는듯 하네요.. 저도 엠티룸은 굉장히 좋아하는데..

  6. 레블 2010.05.0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공연을 다녀왔는데.. 사진기도 없이 갔던 터라..
    사진 한장만 퍼가겠습니다. 혹시 문제되시면 알려주세요 삭제할게요.

    후기 잘 봤습니다.
    그런데 저는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이노래가 첨 드는건데도 좋았는데..
    벅스뮤직에 찾아보니 없네요.

    저는 공연에서 제일 아쉬웠던게 empty rooms가 없었다는 점이었네요.

    정보와 사진 고맙습니다.

    • 제트~ 2010.05.07 1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여러장 퍼가셔도 됩니다..ㅎㅎ
      제 블로그에 있는 사진이나 자료들은 제가 공개해놓은 이상은 마음대로 퍼가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엠티룸은 게리가 공연때 연주안한지 워낙 오래된 곡인데다가 일본에서도 하지 않았던 리스트라 처음부터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ㅎ

      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는
      Bad For You Baby 라는 앨범에 있는 곡입니다..
      우리나라에는 2008년인지 2009년에 발매된 앨범이구요..

  7. 게리 2010.05.10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멋지네요
    게리무어 공연 사진 공모전 하던데 한번 해보세요 ~~
    http://blog.naver.com/ssm060228

  8. 무어 2011.02.0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시는 세 명의 기타리스트가
    안타깝지만 오늘 부로 모두 고인이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ㅠ

  9. 2015.03.1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게리무어 2010년 4월 22일

동경 Shibuya-AX홀 라이브 셋리스트 현황입니다..


앞에 있는것이 곡제목 - 뒤에 있는것이 앨범과 앨범 발행 년도 입니다..

참고하셔서 4월 30일 내한 공연 예습하시기를..


개인적으로 게리무어 공연전에 관객들이

"We Want Moore"

를 외치는 모습이 너무 멋졌는데 이번 내한에서 주도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호응 부탁드리겠습니다.. ^^


1.Oh Pretty Woman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2.Bad For You Baby (FB) - Bad for You Baby (2008)

3.Down The Line (FB) - Bad for You Baby (2008)

4.Since I Met You Baby (LP) - After Hours (1992)

5.Have You Heard (LP) - Close As You Get (2007)

6.All Your Love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7.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LP) - Bad for You Baby (2008)

8.Too Tired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9.Still Got The Blues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10.Walking By Myself (LP) - Still Got the Blues (1990)

 

Encore # 1

11.The Blues Is Alright (LP) - After Hours (1992)

 

Encore # 2

12.Parisienne Walkways (LP)

- Back on the Streets (1979) (최초로 Album 에 등장.. 이후 각종 명 라이브를 쏟아냄..)

- 각종 앨범에 라이브 에디트로 많이 올라와 있음..

 

 

아래는 일본 블로거의 글입니다..

구글 번역이므로 어색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원본은

http://r246c.blog115.fc2.com/blog-entry-746.html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Live at Shibuya - AX, Tokyo, Japan on 22nd April 2010.

 

티켓 판매가 안좋은것 같아서 때문에 고민했지만, 초만원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만원이었다고 생각됩니다. 2F의 지정석도 묻혀 있었고, 방에 서있도 나오고 있었군요.

 

BGM을 중단 회장이 어두워지고, 밴드 멤버의 등장! 폴이 등장하는 게리 무어에게 기립 박수. 나는 중앙 앞부분에 "갸리모, 갸리모"고 연호하고있었습니다 (웃음) 실례했습니다. m (_ _) m

 

1.Oh Pretty Woman (LP)

 

예상대로이 노래에서 부루즈 집합의 시작! 폭음으로 들어 버리면 더 이상 하드락군요. 어쨌든 이것도 하나와 연주 난사 게리으로 회장의 텐션도 과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LP에서 불새에 持ち替え, 최신 앨범 2 곡.

 

2.Bad For You Baby (FB)

3.Down The Line (FB)

 

이 2 곡은 텔레 캐스터 킨 킨의 소리 듣고 싶었어요. 불새, 2009 년부터 즐겨찾기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이 2 곡도 힘든, 그래서 어디 부루즈 세트 해요과 불평하고 (웃음)

다시 LP로 持ち替え하여,

 

4.Since I Met You Baby (LP)

 

이 곡은 335 듣고 싶었 기타 변경이 적은 분, 담담하게 진행 좋지만, 역시 최소 5 개의 다른 기타의 음색을 듣고 싶었어요. 기타 스트랩 위치가 잘못 탓인지 기타 솔로에 집중 할 수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5.Have You Heard (LP)

 

이 근처에서 진한적인 부루즈에 돌입했다 것이 아닐까요. 끝없는 기타 솔로에 취해 있었어요. 잠금 좋아하는 팬들은이 근처가 어려운 것일까요? (^^;)

 

6.All Your Love (LP)

7.I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 (LP)

 

사실이 7 곡까지, 기타 소리가 정위와 드럼의 하이 햇과 심벌즈 소리가 서로 부딪치고하고, 기타 15 프렛 이상의 소리가 죽어있었습니다. 드럼 소리를 상쇄되고 압력없이 성장도없고하지만 I Love You More ~ 기타 솔로 중간에 믹서 GJ 행동을 취했습니다. 지금까지 중앙에 정위했다 기타 소리를 왼쪽 약 5m 정도에 이동되었습니다. 그런 다음 천천히 기타 정위를 중앙에 돌려 드럼 かぶら 않는 위치로 복원함으로써 이후의 기타 소리가 달라졌다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원래 레스뽀루사운도 수 있었어요.

 

8.Too Tired (LP)

 

여기 불새 바꿀 리가 LP 상태였습니다 2.3 곡으로 사용했을 때, 위의 이유로 고역의 소리가 죽어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폴에 갔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른 걸까?

 

그리고 20 년 기다리던 SGTB!! 소개 기타 솔로 눈물이되어있었습니다 (; o;)

 

9.Still Got The Blues (LP)

 

하지만 게리가 저질러 버렸다 가사를 잊어버린 (--;) 이런 것은 전례가없는 것입니다. 일전에 러시아 공연에서도 무언가 지칠줄을 느끼고 있었 습니다만 설마 가사 잊지 원정의 피로 때문면 좋겠지만

 

10.Walking By Myself (LP)

 

또한, 이곳에서는 곡의 구성을 실수했다 (--;) 밴드 멤버가 얼굴을 마주하자마자 체제를 재건했지만, 이쪽도 게리답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도이 오류를 제외하고는 좋은 경기였습니다. 지난해부터 피킹이 약해져있는 것도 신경 쓰이는 부분도 본인이 후 셀틱 잠금으로 전환하기 때문에 게리 자신은 줄지 않고있다는 것이군요. 나고야 이후 경기에 주목합니다.

 

Encore # 1

11.The Blues Is Alright (LP)

 

이 곡도 텔레비전 방송자 금속적인 기타 사운드로 듣고 싶었다. 예제 손님과 교섭은 고조되었습니다. 2F의 지정석에 앉아보고있는 고객도 모두 세워 드디어 부루지나이토이 끝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ncore # 2

12.Parisienne Walkways (LP)

 

그리고 결정타 파리 산책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시부야 AX은 앞으로 일본 투어를 향한 워밍업으로 나고야 오사카를 거쳐 다시 도쿄로 돌아올 때에는 시부야 이상의 성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取りあえず 간단하지만 나의 감상입니다. 또한 지와지와 떠올리면서 덧붙이기드립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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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혁 2010.04.2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읽었습니다~ GARY MOORE is the Best!!!

1 Enough of The Blues
2 You Upset Me Baby
3 Bad For You baby
4 Cold Day In Hell
5 Cold Black Night
6 You Know My Love
7 Have You Heard
8 Hard Times
9 Merry Go Round
10 Need Your Love So Bad

ENCORE
11 Parisienne Walkways
12 Evenin’


제 인생의 3대 기타리스트가

로이부캐넌, 랜디로즈, 게리무어 인데

유일하게 살아계신분이 게리무어입니다..



20일 이후에 일본 사이트도 뒤져서 셋 리스트 확인후

예습 하고 가야겠습니다..

일본 사이트에서 셋 리스트 나오면 거의 우리나라와 동일한 셋 리스트가 되겠죠..



한국에서는 스틸 갓 더 블루스랑 로너 정도는 센스있게 추가해주기를

바래봅니다..

http://www.jbonamassa.com/forum/viewtopic.php?id=13489&p=6

원 글이 있던 링크입니다..



4월 30일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있게 될 게리무어 내한공연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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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지 딱 한달이 되네요..
그분의 영전에 꽃 한송이 두고 오기는 했지만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것이
이것이라 생각해서
The Messiah Will Come Again 을 연주해 봤습니다..

Roy Buchanan 의 원곡이고
제가 연주한 버전은 Roy Buchanan 을 추모하기 위하여
Gary Moore가 1989년 발표한 After The War 앨범에 있던
동명의 곡을 연주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 MR 이 필요하신 분이 계실지 몰라서 MR 도 같이 올립니다..
 

MR 다운로드


POD X3 LIVE 의 톤패치 입니다..
인트로 클린톤

드라이브 톤, 둘중에 한개인데 어떤게 맞는건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
사용해보시고 어울리는 톤으로 쓰시면 되겠습니다..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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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제트~ 2010.02.15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말씀하신것처럼
      연주를 분석해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만 가능하려나 모르겠네요..ㅎ

  2. 스키즌 2010.02.15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금을 울린다...뭐 이런 표현이 어울릴지, 아님 구태의연 할런 지요~

    올해로 설지나 4월 생일 지나면 만 44세가 되는,

    바야흐로 40대 중반이 되는 불혹을 지난 나이인데...

    저도 언젠가는...

    50, 지천명인가요? 그도 가물가물...아니 좀 더 여유있게 54세쯤엔...

    제트님처럼 나와 남의 심금을 울리는 연주를 하고싶다는...

    늦은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 제트~ 2010.02.15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구태의연한 표현밖에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기타를 비롯해서 악기나 다른 여러 취미들은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고 봅니다.. 물론 어리면 어릴수록 손에 더 금새 익게되는것이 악기입니다만 연륜이라는것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죠..
      연주에만 연륜이 있는것이 아니고 인생에도 연륜이 있는데
      인생의 연륜을 연주에 더한다면 보다 더 좋은 연주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3. 민달 2010.10.0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타는 한곡제대로 연주할줄도 모르는 제가 들어도 정말 감동적이고 멋진 연주같습니다. 모카페에서 제트님 연주보고 여기까지 찾아 왔는데 정말 대박연주 많습니다.
    가끔와서 너무 잘듣고 갑니다. 새로운 연주영상 기대할께요^^

    아 근데 레슨도 하시네요. 정말 배워보고 싶은데... 게다가 같은 인천.. 레슨비는 비공개이신가요? 당장은 아니더라도 기회가 되면 배우고 싶네요.

  4. 2011.01.07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EMP 2013.03.05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 연주 잘들었습니다
    자상하게도 MR까지 올려 주셨네요^^
    요즘 다시잡은 기타 연습 때문에 검색 하다가 여기 까지 왔네요
    감사합니다. (제 모니터가 잘못된건가요? 리버브가 과다한것이?)

    • 제트~ 2013.03.05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부러 리버브를 조금 과다하다 싶을 정도로 넣었습니다.. 원곡도 드럼에 리버브가 좀 많이 들어있기는 합니다.. 엠알가지고 열심히 연습 많이 하세요..^^

  6. 게빠 2014.02.0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게리무어 형님 젤 존경하는데요...정말 제트님 삘 최곱니다
    몇십년만에 다시 기타잡고 연습중인데 제트님 종종 조언부탁하겠습니다 ㅎ
    연주 잘들었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트~ 2014.02.06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오늘이 개리무어 형님 돌아가신지 3년째 되는 날이네요..원래 계획대로 였다면 오늘 전에는 One Day 를 추모곡으로 연주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집안일이 여러모로 겹치면서 정신이 없다보니 연주해서 올리지를 못했네요.. 며칠 내로라도 연주해서 올려야 겠습니다.. ^^







Gary Moore 의 Parisienne Walkways 를 두번째로 다시 쳐봤습니다..

연주된 버전은 Live at the Marquee 라는 앨범에 있는 버전으로

노래가 없이 연주곡으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앞서 Fender 기타로 연주했는데 이 라이브가 Fender 로 이루어졌던 라이브였습니다..

그런데 개리무어는 깁슨의 험버커 사운드로 기억하시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어색하다고 하신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깁슨은 없지만 험버커 기타로 Musicman Axis 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로

이번에는 Musicman Axis로 연주해 보았습니다..


뮤직맨은 펜더와 조금 달리 볼륨 노브가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손이 작은 제가 볼륨주법을 하면서 피킹을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이번엔 POD X3 LIVE 페달을 이용해서 볼륨 주법을 했는데

아무래도 기타의 노브 보다는 조금 어색한 부분이 눈에 띄네요.. ㅎ

이번엔 녹화전 연습 두번 해보고

원샷으로 녹화를 마쳤습니다.. ㅎ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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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tt 2009.02.2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 좋음...근데 피드백 안거신거?
    뮤직맨 서스테인 좋은거같내요

  2. 전경훈 2009.05.13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일렉 시작한지 한 1년여 되었는데 최근에야 Europa 띠었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60-70년대 노래들이 좋아서 다음 연습곡을 찾고 있던 차네 체트님 블로그에 들어와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두 곡이 모두 있더군요.
    Gary Moore의 Parisienne walkways 하고 아래 Geff beck의 Cause we've ended as lovers.
    죄송하지만 Parisienne walways 악보하고 backing 좀 얻을 수 있을까해서 문의 드립니다.
    그리고 Cause we've ended as lovers 파일들은 올려 주셨던데 패스워드 좀 얻을 수 있으면 영광이겠습니다.
    저도 한 10년 쯤 후면 이 정도 연주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3. 제트~ 2009.05.1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제 메일 주소를 적지 않았네요.
    xxx@postech.ac.kr 입니다.
    =====================================
    전경훈님 메일주소는 제가 블라인드 처리 했습니다..

  4. 김선우 2010.10.23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트님 안녕하세요~~~^^
    초면에 대단히 실례인줄 알면서 글 남기게 됩니다... 제가 파리지엔 악보를 겁내 뒤지고 있는데 제트님이 치신 버젼의 악보를 구할수가 없어서요... 글타고... 제 실력에 듣고 따는건 엄두가 안나고...
    제트님이 치신 버전이 참 맘에 드는데~~~ 고걸로 치면 맛나게 칠거 같은데~~~
    솔직히 줘도 못치는건 뻔하긴 한데요...
    그래도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악보랑 엠알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트님이 치신걸 다운받아서 계속 듣고 다니다... 얼마전 암보를 마치고 치다보니... 뒷부분(그 서스테인 겁내 끌고~~~ 난 후에)이 전혀 틀리네요... 감도 안살고...

    초면에 실례인줄 알면서 부탁드립니다~~~^^

    즐건 연주생활하세요~~~^^

    아 제 멜은 yundala@naver.com 입니다...^^;

  5. 김선우 2010.11.0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스캐너가 절실해지네요~~~^^
    즐연하세요~~~^^

  6. 김선우 2010.11.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mr 링크된곳 찾아들가면 없는 사이트라고...ㅡㅜ
    글구 제가 찾은 pdf파일 악보가 아마도 제트님이 치신 버젼이 맞는듯해요... 쳐봐야 알겠지만...^^;

  7. 김선우 2010.11.09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Gary Moore 의 Parisienne Walkways 입니다..

제가 카피한 버전은 Live At Maquee 앨범에 있는

Sunset ~ Parisienne Walkways 에서

Parisienne Walkways 부분만 발췌하여 연주한 버전입니다..

사용 악기는 Fender Stratocaster Deluxe, Pod X3 Live 입니다..




http://zezzr.tistory.com/attachment/lk320000000000.mp3


위  mp3 는 MR 입니다..

악보는 종이 악보라 업로드 할 수가 없네요..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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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샴페인 2009.02.07 0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제트님을 위해 스캐너라도 하나 사드려야 할듯..
    같은 나라 가까이 산다면 집에서 놀고 있는 캐논 스캐너 얼릉
    하나 가져다 드려서 악보 스캔하도록 해드릴텐데 말입니다.

    이럴때는 떨어져 산다는게 안타깝습니다. ㅜ.ㅜ

    • 제트~ 2009.02.07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ㅜ.ㅜ 진짜 스캐너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악보 너무 많아서 처치곤란이라..
      버릴수도 없고.. 수많은 악보들을 계속 쌓아놓고 있기도 힘들고..

  2. 권대암 2009.05.1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터핑거에서 제트님 연주에 넉이빠져서 감상했는데
    우연히 제트님 블로그를 발견했네요
    40대라고 하셨는데 기타는 한 30년쯤 치셨나요 ^^
    기타에대한 지식이 전혀 없이 모터핑거에 로망스 강좌를
    보며 연습을 하고있는데 완전히 삽질수준입니다 ㅡ.ㅡ
    중고등학교시절 캄캄한 밤에 이 음악을 틀어놓고 혼자
    감상에 젖었던 기억이 아득 하기만 합니다
    연주 잘들었습니다

  3. 영이 2009.07.25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 잘 들었습니다.
    저도 연습중인데 맛내기가 참 어렵네요...;;
    그런데 이런 MR은 어디서 구하세요?

  4. 춘하추동 2009.07.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넘 좋아하는 음악인데...
    저렇게 연주할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멋집니다.
    정말 잘 들었습니다.

  5. 제리 2010.09.02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지는 뉴질랜드에 사는 40대인데
    저도 가끔 집에서 기타치는게 취미인데
    이펙트가 고장나 서울 갈떄 하나살까 생각중인데
    우연히 블로그를 봤는데~ 너무 좋다아~

  6. 기타20년 2010.11.0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7. 박영호 2011.02.0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rk661012@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8. 2011.02.09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이영재 2011.09.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지네요

  10. 이영재 2011.09.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내기타는 저소리가 안나는지 ?
    심금을 울리는 저소리 에케해야 하는지요.....가르켜 주세요 ^^
    가까운 곳에 계시면 레슨받고 싶네요

  11. 이영재 2011.09.26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 넘멀어요 여기는 잠실....ㅜㅜ
    동영상 보고 또보고 ... 와우 정말 잘치세요 .난 언제나 저렇게.....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죠?
    기타 이펙터 는 어느정도 갖춰야 저런소리를낼수있나요 물론 연주자의 실력이 있어야 하겠지만서도 그래도 좀 비스무리하게 따라하고싶어서요 ㅎㅎ
    지금 연습용 기타 한셋트 구입해서 연습중입니다 ㅋㅋ 요걸로는 안되나요 ?

    • 제트~ 2011.09.26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잠실.. 멀긴 머네요.. 연습용 세트로 좋은 사운드 뽑아낼수 있다면 아무도 비싼 악기 장만하려고 안하겠죠?? ㅎㅎ

  12. 2012.01.30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GranDuca 2012.03.10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기타프로로 들었을때는 별로였는데 동영상보니까 하고싶은 의욕이 솟구치네요
    정말 잘치십니다.

    • 제트~ 2012.03.11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기타프로로 음악을 듣는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연습할때에도 꼭 필요한경우가 아니라면 기타프로는 사용하지 마세요.. 도움이 안됩니다..

      게리무어의 연주를 다시는 라이브로 들을수 없다는것이 안타깝죠.. ㅜㅜ

  14. 샤럴 2012.05.0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부분에 속주는 무슨스케일을 치는거 같은데 초보라서 모르겠네요.
    알려주세요^^

  15. ltd 2012.06.30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루드로 넘어갈때 하시는 슬라이드는 몇프렛부터 하시는건가요-_ㅠ? 따라해보려고해도 소리가 이상하게 다르네용 ㅎ

  16. 존메이어 2014.05.06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한글입니다.ㅠㅠ 저가 pod x3 live 쓰는데 톤을 도저히 못맞추겠어요.. 팁이나 셋팅 톤 공유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 제트~ 2014.05.0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에 보시면 공개해놓은 톤들이 있고요.. 톤은 공유한다고 해서 다 같은 톤이 나오는것이 아니니 자꾸 잡아보시는 방법 말고는 큰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에 좋은 스피커나 헤드폰으로 제대로 된 소리를 들으면서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