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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17일 이명박 후보의 광운대 특강 동영상과 관련,

"CD에는 'BBK를 설립했다'고만 언급돼 있지 '내가' 설립하였다고 돼 있지 않다"며
 
"이것을 '내가 설립했다'라고 하는 것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2007.12.18   경향신문  “‘나’라고 한적 없다” 나경원 대변인 패러디 화제
일년도 되지 않은 기사이고 한나라당의 입 나경원 대변인의 입에서

특히 논리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을 법관출신 대변인의 입에서 나온 얘기이다..

다른나라당의 얘기가 아니고 나라당의 대변인의 입에서 나온 얘기다..


이 양반이 주어도 없이 대운하 접었다고 얘기하신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의장



오늘 임태희 한나라당 정책위원장의 입에서 나온 얘기를 한번 보자..

9일 한반도 대운하 사업과 관련, "대운하 문제는 이제 얘기를 접은 것으로

이해해줬으면 좋겠다
"
고 말했다.

누가 접었는지 주어도 없고 "접었다" 라는 명확한 결론을 내리는 단어도 아닌

"~~한 것으로 이해하라" 라는 애매모호하기 그지없는 얘기로

또 멍청한 사람들의 눈과 귀와 입을 현혹시키겠다고???

도대체 이런 말장난으로 국가를 좌지우지하는 사람들을 어찌 믿고

나라를 맏기며 세상을 살아갈지 그냥 앞이 캄캄 할 따름인데

다른분들은 안심되시나요???
Posted by 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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